지금은 개인정보 보호 담당자나 보안 담당자를 목표로관련 공부를 계속 하고 있다.아직 현업에서 여러 회사를 거친 것도 아니고,학계에서 연구를 오래 한 것도 아니라“전문가”라고 말하기에는 거리가 멀다.그래도 조금씩 공부하다 보니어디에 더 집중해야 할지,어떤 흐름으로 공부하면 좋을지에 대해나름대로 생각이 정리되는 부분이 있어서기록 차원에서 적어두고 싶었다.법·제도는 “배경을 이해한다”는 느낌으로 계속 읽어보기개인정보보호법이나 관련 고시, 가이드 문서를 보면처음에는 용어도 어렵고 분량도 많아서한 번에 이해하기가 쉽지 않았다.그래도 계속 읽어보면서 느낀 건,“어려운 조문을 외우자”보다는왜 이런 조항이 생겼는지어떤 사고나 이슈를 계기로 강화되었는지사업자에게 무엇을 요구하려는 것인지이 배경을 이해하려고 노력하는 게조..